청소년이 당당한 나라 청소년당

“청소년이 당당한 시민인 사회를 꿈꾸며,
청소년당이 탄생했습니다”

청소년당은 청소년 참정권 보장, 어린이청소년인권법 및 학생인권법 제정을 목표로 결성된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가 만든 프로젝트 정당입니다. 현행법상 청소년은 투표는 물론 정당가입이나 선거운동조차 할 수 없습니다. 청소년당은 이 현실이 바뀌어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곳입니다. 나이와 관계없이 청소년의 인권과 참정권을 원하는 누구나 당원이 될 수 있습니다.

당원가입

 

청소년당의 정책 1. “2018년 지방선거는 청소년이 함께하는 첫 선거로!” 청소년 참정권 보장

민주주의 사회라면 공동의 의사결정에 배제되는 사람이 없어야 합니다. 청소년도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는 정치에 목소리를 내고 참여할 권리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선거권 제한연령의 하향과 더불어 선거 및 정치에 대한 청소년의 표현의 자유, 그리고 정당 가입 등 정치 활동의 권리 보장을 요구합니다.

청소년당의 정책 2. “학생은 인간이다. 학교를 민주공화국으로!”학생인권법 제정

‘광장에는 있고 학교에는 없는 민주주의’라는 말도 있듯이, 두발복장규제와 강제보충자율학습 등을 비롯하여 차별·폭력이 여전한 학교에서 학생들은 철저히 시민으로 대접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청소년의 일상에서부터 민주주의와 인권이 꽃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초중고등학생들이 차별과 폭력 없는 학교에서 교육 활동을 하며, 학교 운영에도 민주적으로 참여할 수 있길 바랍니다. 전국 어느 지역에서든 학생인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우리는 학생인권법 제정을 요구합니다.

청소년당의 정책 3. “모든 청소년 정책은 인권보장이 기본이어야 한다.” 어린이청소년인권법 제정

청소년을 일방적인 보호·격리·선도의 대상으로만 보면서 오히려 청소년의 권리를 제한하고 청소년을 차별하는 정책은 이제 그만 나와야 합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영향을 미치는 모든 정책이 인권 보장을 기본으로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인격체이자 시민으로 존중받고 어린이·청소년 정책에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새로운 법이 필요합니다. 어른들의 생각대로만 돌아가는 사회에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끼어들 틈을 마련하기 위해서 어린이청소년인권법 제정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