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정권이 ‘어른’의 권리여서는 안 된다]

“과연 ‘미성숙’은 인권을 박탈하거나 유예하는 정당한 근거인지를 묻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평등하고 자유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과거의 사람들, 그리고 그러한 꿈을 이어가는 우리가 발 디디고 서야 하는 전제는 ‘우리는 모두가 평등하다고 가정하여, 인권에 자격을 묻지 않는다’는 합의이기 때문이다.”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쥬리 님의 기고글입니다.
http://bit.ly/2iwcy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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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참정권 보장, 어린이청소년인권법 및 학생인권법 제정을 ‘촛불청소년인권법’이라는 이름으로 요구하고 있는 제정연대에서는 다양한 글 기고 및 인터뷰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촛불청소년인권법이 궁금하다면 다음의 기사들을 참고해주세요.

<어쩌다 어른들은 이렇게 되었나 -‘괴물’이 되라는 사회에 ‘촛불청소년’이 묻다>
http://bit.ly/2AuUtMm

 

<문재인 정부 민주주의 확대, 청소년도 포함되나요>
http://bit.ly/2jB1SPr

 

<촛불청소년인권법을 제안하며>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812980.html

 

<“이승만 정부 물러가라” 외쳤던 중학생은 어디로? -정치 외면당하는 청소년, 촛불청소년인권법 제정하자>
http://bit.ly/2itOhNt

 

<촛불 1주년, 청소년은 언제쯤 동등한 시민이 될까>
http://www.huffingtonpost.kr/my-vote/story_b_18316448.html?utm_id=naver

 

<국회가 청소년들의 목소리 무시하면 가만있지 않을 것>
http://www.nocutnews.co.kr/news/4867787

 

<○○○ 의원님, 왜 학교수업을 사찰하시나요?>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0565

 

<촛불집회 때 목소리 키웠지만 청소년 인권, 달라진 게 없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11192220015&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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